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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자랑하는, 전 유럽이 주목하는 카이 하베르츠 영입도 노리고 있다. 중앙 수비도 보강할 계획이고, 왼쪽 측면도 새롭게 할 생각이다. 중앙 수비는 첼시 유스 출신 데클란 라이스, 왼쪽은 레스터시티의 벤 칠월을 노리고 있다. 여기에 화룡정점을 꿈꾸고 있다. 가장 약한 포지션인 골키퍼 자리에 '세계 최고의 골키퍼' 얀 오블락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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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는 오블락이 가세할 경우, 약점을 넘어 강점이 될 전망이다. 포백도 변화가 있다. 칠월-커트 주마-라이스-리스 제임스가 이룰 전망이다. 젊은 포백이 된다. 라이스는 수비형 미드필더도 가능하지만, 센터백도 가능하다.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가 뛰던 오른쪽은 제임스가 이제 물려 받을 전망이다. 포백이 다소 불안한 느낌이 있지만, 오블락이 뒷문을 지키는만큼 분위기가 달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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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톱은 스피드와 기술을 두루 갖춘 크리스티안 풀리식-티모 베르너-하킴 지예흐가 이룬다. 일단 이 스리톱은 '가능한'이 아니라 이미 '완성된' 스리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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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