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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는 4-4-2를 들고 나왔다. 가메이로와 이강인이 투톱을 형성했다. 허리에는 게데스, 콘도그비아, 솔레르, 페란이 나섰다. 포백은 하우메 코스타, 기야몬, 디아카비, 코레이라가 출전했다. 실레센 골키퍼가 골문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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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는 1분만에 가메이로가 날카로운 공격을 보였다. 치고 들어가면서 에스파뇰 수비진을 흔들었다. 11분 이강인이 좋은 패스를 질렀다. 페란이 찬스를 잡았다. 골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12분 이강인이 직접 슈팅을 쏘았다. 2선에서 그대로 왼발로 기습슈팅했다. 수비수를 맞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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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발렌시아가 첫 골을 만들었다. 이강인이 출발점이었다. 측면에 있던 페란에게 패스했다. 페란이 그대로 스루패스를 찔렀다. 이를 가메이로가 바로 슈팅, 골네트를 갈랐다. 발렌시아는 전반 24분 콘도그비아가 날카로운 슈팅을 때리면서 경기의 주도권을 쥐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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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는 전반 37분 추가골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왼쪽 측면에서 이강인이 볼을 잡았다. 가메이로를 보면서 날카로운 패스를 찔렀다. 가메이로는 골키퍼와 맞서는 상황에서 슈팅을 하지 못했다. 뒤에서 달려오는 페란에게 패스했다. 페란이 슈팅했지만 빗나가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