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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는 지난달 에세이 '마음의 방향'을 발간했다. '마음의 방향'은 서신애의 위로의 문장을 담은 에세이로, 배우로서의 서신애가 아닌 사람으로서 느낀 마음의 결에 대해 이야기한 책이다. 서신애는 이 책을 통해 짝사랑 후 겪은 감정에 대해 나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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