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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엄정화는 "기내 액션이 힘든 점은 없었냐"는 질문에 "기내가 좁기 때문에 힘들었다. 또 처음 액션을 할 때 춤같은 액션이 아니게 보이려고 애썼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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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은 "영화에서 배정남이 나오면 그렇게 웃겼다. 너무 웃겨서 촬영이 방해 될 정도였다"라고 말했고, 배정남은 "전 진짜 진지하게 한다"라고 말해 또 한 번 모두를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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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케이 마담'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 영화다. '날 보러와요'(2015), '폐가'(2010), '사랑따윈 필요없어'(2006) 등은 연출한 이철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이선빈 등이 출연한다. 8월 중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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