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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사우샘프턴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함께 일한 폴 미첼 모나코 스포르팅 디렉터가 손을 내밀었지만, 다음 감독자리를 선택하는 데 있어 신중을 기하고 싶다며 거절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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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을 선임 7개월만에 경질한 모나코는 발빠르게 대안을 찾았다. 19일 니코 코바치 전 바이에른 뮌헨 감독을 전격 선임했다. 코바치 감독은 지난 18개월간 모나코가 선임한 6번째 감독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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