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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진행되는 2D 실사에서 주인공이 어떠한 난관에 부딪힐 때나 사건의 분기점이 되면 마치 게임처럼 360도 카메라로 전환되며, 주인공이 겪는 문제를 직접 도전해 볼 수 있는 것이 매력 포인트이다. 선택에 따라 영화는 갑자기 끝나버릴 수도 있고 같은 문제가 반복되기도 하는 등 다양한 결말이 존재하는 것이 마치 RPG를 플레이 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고 OGN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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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의 소재가 되는 영화 'MADE'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VR시네마 in BIFF 출품작으로 주로 게임에만 국한돼 있던 인터렉티브 콘텐츠를 영화에 접목해 대중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작품이다. 배우 이열음과 서지석이 주인공 '주리'역과 '성훈'역을 맡아 열연했고, 김호창이 밀실에 주리와 성훈을 가두고 위협하는 '마스크'역을 맡았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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