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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10분쯤 불법 베팅 사이트 중계를 하는 듯한 사람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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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은 보고를 받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연맹 관계자는 "안산과 경남전에서 불법 베팅 중계를 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안산 관계자가 문제의 사람을 경찰에 인계했다. 그 사람이 어떻게 경기장에 들어갔는지, 무엇을했는지 등은 추가로 확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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