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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세상은 때론 나에게는 잔인하고 두려움으로 가득차 있다. 섞이고 싶지 않기도. 그러나 나는 순수한 그 일부를 버리지 않고 자라면서 많은 생존 기술을 터득해 왔다.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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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게재한 영상에는 이른 아침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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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는 지난 5월 에세이집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혼자 사니 좋다'는 서세원과 결혼 생활을 정리한 후 서정희가 터득한 혼자 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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