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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2019년 1월 서울 강동 암사종합시장을 시작으로 현재 수유재래시장, 화곡본동시장 등 서울?경기 지역 28개 시장의 330여 명의 상인과 협력해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운영 대행사 및 지역 배달 업체도 협력해 전통시장 온라인 판매를 함께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시장을 찾는 발길이 뚝 끊겼던 지난 2월에는 서비스 매출이 한 달 만에 2배 이상 급증했고, 2분기 전체 서비스 매출은 2억원을 넘어서며 서비스 이용률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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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관계자는 "코로나 시대에 전통시장의 새로운 활로가 된 '동네시장 장보기'처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신규 금융 지원 서비스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많은 소상공인들이 쉽고 빠르게 디지털 변신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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