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영상] 비가 와도 즐거운 곰들의 훈련 by 허상욱 기자 2020-07-22 17:14:25 [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22일 키움과 두산의 경기가 펼쳐질 잠실구장에는 오전과 다름없이 가랑비가 끊임없이 내리고 있다. 경기를 세시간 가량 앞두고 유희관 홍건희 이형범 등 몇몇 두산 선수들은 그라운드로 나와 몸을 풀었다. 그라운드에는 방수포가 깔려진 상태이고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잠실 일대에는 오후 8시 이후까지 비가 내릴 예정이다. 이날 두산은 박치국, 키움은 최원태를 선발로 예고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그라운드엔 방수포가 깔렸다. 장승현 이유찬 권민선 안권수 등 선수들은 메디신 볼을 이용해 훈련을 펼쳤다. Advertisement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을 보고 깜짝 놀란 김명신 홍건희, 나는 달린다! Advertisement김명신-이형범, 비가 와도 즐거운 표정 홍건희 이형범 채지선, 두산의 든든한 허리 Advertisement러닝을 마친 유희관도 숨을 고르고 장난기 넘치는 장승현과 이유찬의 모습 이형범, 시원하게 물 한모금 마시고 할게요~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