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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찬은 지난 21일 상무와의 퓨처스리그(2군) 경기에 투입됐다. 1-5로 뒤진 8회 팀 내 다섯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문경찬의 투구내용은 깔끔했다. 삼진 한 개를 곁들여 삼자범퇴 시켰다. 투구수는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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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찬은 1군으로 올라와도 일단 중간계투로 시작한다. 임시 마무리 보직을 맡은 전상현이 빠르게 구귀를 되찾아 지난 15일 삼성전, 17일 두산전에서 잇따라 세이브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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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윌리엄스 감독은 이창진(중견수)와 프레스턴 터커(우익수)를 테이블 세터로 두고 최형우(지명)-나지완(좌익수)-김민식(포수)을 클린업 트리오로 구성했다. 이어 6번 유민상(1루수)-7번 나주환(3루수)-8번 박찬호(유격수)-9번 김규성(2루수)로 라인업을 짰다. 대전=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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