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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스타트는 작성하지 못했지만, 2-1로 앞선 6회 홍상삼에게 마운드를 넘겨주고 교체됐다. KIA 불펜이 1점차 리드를 지켜내 승리할 경우 양현종은 지난달 9일 KT전 이후 44일 만에 시즌 6승을 챙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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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위기를 맞았다. 선두 유장혁에게 2루타를 허용하긴 했지만 후속 박정현을 삼진으로 잡아냈다. 그러나 후속 이용규와 10구까지 가는 싸움 끝에 볼넷을 내줬고, 후속 최진행에게도 볼넷을 내줘 1사 만루 위기에 몰렸다. 다행히 브랜든 반즈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한숨을 내쉬었지만, 김태균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내주면서 추격점을 내줬다. 후속 정은원은 3구 삼진으로 돌려세우면서 추가실점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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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실점은 없었다. 4회와 5회 무실점으로 버텨냈다. 5회에는 1사 이후 최진행과 반즈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대전=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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