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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의 모기업 패스트 리테일링(Fast Retailing Co., Ltd.)은 2030년까지 온실가스의 배출량을 30%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패션업계 헌장'에 서명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원재료 조달부터 제조 및 유통, 매장 운영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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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니클로는 향후 환경영역에 대한 활동 강화를 위해 UN SDGs(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 협회와 업무협약을 지난 20일 체결했다. 유니클로는 2018년 지속가능개발목표 경영지수(UN SDGBI)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6월에는 유엔 선정 국제환경기준인 GRP(플라스틱 저감 및 기후변화대응 가이드라인)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2019년에는 협회 회원기관으로 정식 가입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환경 정책에 부합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가겠다는 방침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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