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미국 팬들과의 만남에 대해 반가움을 전하며 '마이크 드롭'(MIC Drop), '메이크 잇 롸잇(Make It Right)',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 무대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영상 속에서 정국은 공연 이후 소감으로 "시차 때문에 약간 이렇게 (피곤) 했었는데" 라고 말하며 "딱 들어가서 함성 들으니까 완전히...어깨 이래 가지고! 위 알 BTS!" 라며 팬들의 성원에 대해 느낀 감탄과 고마움을 표현했다. 마지막 인사말에서 손키스를 날리는 등 팬들에 대한 사랑도 전했다.
Advertisement
이후 감미로운 음색과 가창력이 돋보이는 메이크 잇 롸잇 무대와 미국 가수 할시와 환상적으로 펼친 작은 것들을 위한 시 공연으로 현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겨줬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