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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근 출연작인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대해서는 "중고등학교를 다시 다니는 기분"이었다고 표현하며 "이런 작품을 하고, 작품이 남는 다는 점이 정말 좋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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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명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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