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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과는 다른 갈등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 영화다. 시간은 이렇게 흘렀는데 바뀌지 않은 남북 현실이 안타깝다. 영화를 보고나니 감정이 치고 올라와서 머리가 멍하다"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우리 민족은 충분히 불행하지 않았나 싶다. 빨리 우리 민족의 불행이 새로운 희망으로 평화의 길로 가야된다고 생각한다"고 울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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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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