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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이날 첫 타자부터 야수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 조쉬 벨이 3루 강습 타구를 날렸는데 토미 에드만의 글러브에 맞고 공중으로 튀었다. 무사 1루 상황에선 후속 콜린 모런에게 우전 2루타를 얻어맞으면서 무사 2, 3루 위기에 몰렸다. 그리고 호세 오수나에게 2타점 중전 적시타를 허용하면서 점수차가 3점에서 1점으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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