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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싹쓰리는 리포터 박슬기와 함께 오늘만 하는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첫 인터뷰를 했다. 유두래곤은 멤버들과 인사할 때부터 호흡이 맞지 않자 "우리는 개인적인 욕심과 활동이 바쁜 그룹이다. 인간적인 탐욕과 욕망을 굳이 숨기지 않는 그룹"이라며 "모인 목적이 뚜렷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린다G도 "올여름 치고 빠지자가 아주 뚜렷하다. 자본주의 그룹"이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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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린다G는 "존재감이 없다. 그걸 뭐라고 하냐"며 박슬기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박슬기는 바로 "듣보"라고 외쳤다. 이에 유두래곤도 인정하며 "난 듣보로 하겠다. 마음에 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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