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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둘째 소울의 백일을 맞아 준비한 떡을 먹고 있는 라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응시한 채 떡 먹방을 선보이고 있는 라니. 이때 라니의 귀여움 가득한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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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오늘은 네가 언니 된 지 백일째 되는 날"이라며 "고생 했어. 사랑해 내 첫아가. 일어나자마자 건넨 소울이의 선물. 언니 고마워 2020 4.17-7.25"라고 적으며 라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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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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