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생후 51일 된 아들 서호 군 모습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미라는 아들의 얼굴에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서호 꽃이 피었습니다"고 적었다. 이때 서호 군은 엄마 양미라를 쏙 빼닮은 듯 진한 쌍꺼풀 등 잘생긴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생후 51일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4일 첫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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