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양미라는 아들의 얼굴에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서호 꽃이 피었습니다"고 적었다. 이때 서호 군은 엄마 양미라를 쏙 빼닮은 듯 진한 쌍꺼풀 등 잘생긴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생후 51일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