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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맨유 사령탑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스카이스포츠를 통한 수상자 발표에서 "클롭 감독은 충분히 이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 리버풀이 보여준 경기력은 놀라웠다. 클롭이 보여준 인품은 클럽 전체를 올바른 방향으로 가게 만들었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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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결정 후 클롭 감독은 "정말 너무 기쁘다. 이 상은 너무 특별하다. 왜냐하면 내 동료 감독들이 투표를 해주었기 때문이다. 또 먼저 이상을 수상한 전 리버풀 사령탑 빌 생클리, 밥 파이슬리, 조 파간, 케니 달그리시, 브렌던 로저스 등과 함께 하게 돼 영광스럽다. 나는 내 코치들을 대신해 이상을 받게 됐다. 그들이 있어 내가 특별해지는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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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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