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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는 화보와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솔직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6년 만에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한 팀이 된 소감에 대해 "다영이는 더 어른스러워진 것 같아요. 생각의 깊이도 성숙해졌고요. 어릴 때보다 배구도 더 열정적으로 하는데, 그것도 보기 좋아요.(재영) 재영이는 달라진 점이라기보다, 한결같이 성실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늘 유지하는 꾸준함이 멋져요. 실력도 매년 업그레이드되는 것 같고요.(다영)"라는 말로 소감을 밝혔다. 또한 "범접할 수 없는 선수가 되는 것. 대체할 수 없는 유일무이한 선수가 되고 싶어요.(다영) 통합 우승도 여러 번 하고, 선수 개인에게 주는 상도 많이 받아보고, 선수들 사이에서는 인정받고, 팬들에게는 사랑받는 거죠.(재영)"라며 배구 선수로서의 목표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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