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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은 제목 그대로 부활한 이태석 신부의 뜻을 추적해 담은 작품. '부활' 의 구수환 감독은 '부활' 을 기획한 계기가 이태석 신부가 퍼뜨린 선행이 어떻게 뿌리를 내렸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라고 밝힌 바 있다. 그와 함께 지냈던 톤즈의 아이들이 성장해 가는 과정이 궁금하고 보고 싶었다는 것. 현재 성인이 된 톤즈의 아이들 45명은 남수단에서 의과 대학을 다니고 있다. 구수환 감독은 "의사 가운을 입은 걸 보고 이태석 신부가 남긴 사랑과 희생이 이어져 부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사회를 긍정적 방향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사명을 알고 있는 저널리스트라 이 부분에 대한 책임감을 실천하고 싶다는 마음을 '부활' 에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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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은 구수환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7월 9일 CGV 단독으로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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