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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훈은 잔뜩 화가 난 듯이 "저 진짜 뒤통수 맞은 것 같아요"라며 "저랑 한 약속을 뻔뻔하게 다 어기는데, 누구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된 거냐고 물어보고 싶어요"라고 눈맞춤 상대에 대한 원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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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1년차 뮤지컬 배우 최정원은 행복한 표정으로 노래를 부르며 등장했다. 최정원의 손에는 편지 한 장이 들려 있었고, 이 편지를 쓴 이날의 눈맞춤 상대에 대해 최정원은 "보고 싶을 때, 이 편지를 꺼내 봐요. 제가 늘 갖고 있거든요"라며 "특별했어요. 다시 한 번 만나면 얼마나 행복할까? 설레기도 하고, 빨리 보고 싶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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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의 뒤통수를 친(?) 상대방과, 최정원을 눈물짓게 한 편지의 주인공은 '수요일 밤의 눈맞춤'으로 돌아와 7월 29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채널A 신개념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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