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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50분이 넘어 빗줄기가 가늘어졌다. 비록 방수포가 덮이지 않아도 물로 가득찼던 내야에서 빠르게 물이 빠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앞으로 비가 세차게 내리지 않는다면 경기를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KIA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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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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