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행복한 신혼 근황에 대해 밝혔다.
이솔이는 28일 인스타그램에 "새 보금자리로 가면서 보다 길어진 도로 위의 시간도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집에 가면 남편이 있네요. 헤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저녁 퇴근 시간 꽉 막힌 도로 위의 모습이 담겼다.
신혼의 달달함을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박성광 이솔이 부부는 혼인 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8월 15일 코로나19로 연기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달달한 신혼부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무더운 여름까지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체력적 부담이 큰 의료진들을 위해 의료용 멸균 가운 1,000벌을 '대한의사협회'에 기부해 훈훈함을 전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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