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집에 가면 남편이 있네요. 헤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또한 두 사람은 무더운 여름까지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체력적 부담이 큰 의료진들을 위해 의료용 멸균 가운 1,000벌을 '대한의사협회'에 기부해 훈훈함을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