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배우인 아버지 주호성의 손을 꼭 잡은 채 마트에서 쇼핑을 하고 있는 모습. 세월이 흘러 40대가 됐어도 마치 어린아이처럼 아빠의 손을 잡고 걸어가는 뒷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장나라는 최근 tvN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