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장나라가 아버지 주호성과 손을 잡고 장 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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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똑같이 생긴 뒷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배우인 아버지 주호성의 손을 꼭 잡은 채 마트에서 쇼핑을 하고 있는 모습. 세월이 흘러 40대가 됐어도 마치 어린아이처럼 아빠의 손을 잡고 걸어가는 뒷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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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배우 이청아도 "좋아라"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나라는 최근 tvN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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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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