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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랄라나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나기로 했었다. 그리고 그의 새 팀은 브라이튼으로 결정됐다. 랄라나는 브라이튼과 3년 계약을 체결하고 축구 인생 새 출발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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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을 이끄는 그레이엄 포터 감독은 "랄라나 입단은 우리에게 정말 흥미로운 일이다. 우리의 서포터들의 그의 플레이를 보는 걸 고대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하며 "그의 경험과 능력이 우리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우리 젊은 선수들에게 그가 훌륭한 롤모델이 될 거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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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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