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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팬은 토레스와 중국 공격수 우레이(에스파뇰)가 유니폼 엠블럼을 가리키는 사진을 나란히 올렸다. 그리고는 그 위에 '둘 다 배지를 가리켰다. 한 명은 프리미어리그로 간다. 다른 한 명은 강등된 팀이 라리가로 돌아오도록 팀에 머물겠다고 한다. 페란은 유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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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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