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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시는 '이효리가 센언니 그룹 멤버로 엄정화 제시 화사를 언급했는데 기분이 어땠냐'는 질문에 "나는 정말 너무 좋다고 생각했다. SNS로 정화 언니랑 효리 언니한테 바로 하자고 했다. 하게 되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카메라 부서질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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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하루 만에 안무까지 배워 직접 소화, 촬영 중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냈다. 또한 제시와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며, "우리 너무 무섭지? 말 못 시킬 것 같지?"라고 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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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는 소속사 피네이션의 수장이자 '눈누난나' 곡과 안무를 선물해준 싸이도 함께했다. 제시는 '싸이가 어떤 조언을 해줬냐'는 질문에 "그냥 너답게. 그런데 조금 덜 야하게라고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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