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성시경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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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스을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할까해요 스을. 요리를 그만 하고 싶은 게 아니라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요 스을. 곧 계획을 짜서 글을 올리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옥수수전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예전에 했던 금주 50일도 어쨌든 인스타에 보고하듯 금주 몇일째라고 쓰는 것이 아닌듯 꽤 부담되고 도움이 됐거든요. 이번에도 마음 먹어버리면 무를 수가 없으니 신중하게 시작하려고요 스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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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성시경은 "웨이트를 너무 안했었어요. 어제 오늘 스을 해봤습니다. 온몸이 근육통이에요. 나이도 있으니 이젠 뭔가 극단적인 거 말고 스을 해봅시다"라며 "시작할때 얘기할테니 같이하고 싶은분 들은 스을 맘의 준비 해놓으시구요. 요리는 계속 하면서 해볼까요? 샐러드나 닭가슴살 맛있게 삶기 뭐 이런. 아직 마음 먹은건 아닙니다 스을 할 거예요"라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성시경은 tvN '온앤오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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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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