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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예전에 했던 금주 50일도 어쨌든 인스타에 보고하듯 금주 몇일째라고 쓰는 것이 아닌듯 꽤 부담되고 도움이 됐거든요. 이번에도 마음 먹어버리면 무를 수가 없으니 신중하게 시작하려고요 스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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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시경은 tvN '온앤오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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