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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토트넘 선수단의 얘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촬영했다. 감독과 선수들의 훈련과 라커룸 등에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아마존은 8월 개봉을 앞두고 에피소드를 하나둘 꺼내보이고 있다. 이번에는 알리와 디이어가 주인공으로 나온 에피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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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는 "내가 경기장 밖에서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면, 나는 우리 팀이 훨씬 더 조화를 이룰 것으로 생각한다. 내가 어렸을 때 사람들은 '축구에 친구는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여기 있는 사람들은 내게 가족과 마찬가지다. 나는 그들을 친구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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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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