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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는 지난달 24일 팀당 60경기를 치르는 단축 시즌으로 개막했다. 그러나 마이애미 말린스 선수 18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필라델피아 필리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도 선수 확진자가 나오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들의 경기가 줄줄이 취소되면서 리그 진행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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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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