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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유진은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7세 용희, 6세 서현이, 3살 세은이의 엄마이자, 백종원 씨의 아내 소유진이다"라고 자신과 남편 백종원을 소개하며 주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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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은 소유진에게 남편 백종원의 출연 가능성을 물었고, 소유진은 "그런 생각을 안 해본 건 아니다. 너무 아이들이랑 잘 놀아서 나 혼자 찍기 아까웠다. 내가 빠져도 재미나겠다 생각했다. 워낙 바빠서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이들이랑 아빠가 노는 걸 찍으면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밝혀 웃음을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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