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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8일 오후 7시 열리는 경남과의 경기에서 유관중 전환 후, 첫 홈경기를 갖는다. 대전월드컵경기장 서관(W석), 남관(S석) 1층과 동관(E석) 1층, 2층 좌석을 개방할 예정이며 원정석(N석)은 운영하지 않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물리적(사회적) 거리두기 원칙을 엄격하게 적용하여 관중석 간 전후좌우 2칸씩 이격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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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관람객들의 안전한 홈경기 관람을 위해 발열 검사 및 전자출입명부(QR)코드를 이용한 출입자 정보 확인 절차를 진행한다. 37.5 이상의 발열 등 유증상자 및 마스크 미착용자는 입장이 불가하다. 안전 거리 확보를 위해 입퇴장시, 화장실, 매점 등에도 1m 거리 유지 표식이 부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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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첫 유관중 홈경기인만큼 관람객들의 안전한 경기관람과 원활한 입장 및 경기 운영을 위해 일반 경기 운영시보다 2배 이상의 인력 배치를 통해 철저하게 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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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