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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2017년 9월 안과 전문의와 재혼했지만, 결혼 생활을 오래 이어가지 못하고 이혼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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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번째 결혼을 하면서 새 출발을 다짐했지만, 3년 만에 또다시 이혼설에 휩싸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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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1998년 한중일 합작 걸그룹 써클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1년부터는 쥬얼리의 멤버로 활동하며 '어게인',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다. 2006년에는 쥬얼리에서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해 SBS '사랑하기 좋은 날', MBC '내일도 승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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