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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생 그린우드는 생애 처음으로 맨유 '이달의 선수상'을 거머쥐었다. 자격은 충분했다. 그는 맨유가 7월 치른 7경기에 모두 출전해 4골을 넣었다. 이는 그가 올 시즌 기록한 득점의 40%. 그린우드는 올 시즌 10골을 넣었다. 덕분에 맨유는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위를 차지하며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그는 팬 지지 46%를 받으며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이로써 그린우드는 3연속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던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잡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지난해 10월 만 18세가 된 그린우드는 최연소 '이달의 선수'가 됐다. 종전 기록은 지난 2016년 2월 마커스 래시포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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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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