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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생 래시포드는 그야말로 '영 앤드 리치'다. 그는 맨유에서 주급 20만 파운드를 받는다. 동시에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펼치기도 한다. 그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수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영국 하원의원들에게 직접 편지를 보내 영국 결식아동에 대한 캠페인(#FreeSchoolMeals #maketheUturn)을 진행하기도 했다. 당시 래시포드는 '2020년의 잉글랜드에서 가장 도움이 시급한 이들을 돌아봐달라. 가장 취약한 아이들의 생명을 보호하는 일이야말로 최우선 순위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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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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