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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에서는 류현진이 이번 시즌 개막전 후 심경을 고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7월 25일(토, 한국 시간) 류현진의 소속 구단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최지만 선수가 소속된 탬파베이 레이스와 2020 시즌 개막전을 치렀다. 선발로 나선 류현진은 첫 타자를 삼진으로 잡는 등 시작이 좋았지만, 끝내 선발 승리 투수의영예를 안지 못했다. 경기 직후 류현진이 "이겼어야 됐다"라며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아쉽다"라고 말한 진짜 비하인드가 오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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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단연 류현진과 배지현의 첫 딸 공개다. 전례없는 팬데믹으로 2020 정규 시즌 개막이 오리무중에 빠졌지만, 류현진에게는 소중한 축복이 찾아왔다. 바로 딸의 탄생. 초보 아빠가 된 류현진은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육아용품을 소독하고, 일상 루틴을 바꾸는 등 육아를 위해 많은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리얼 육아일기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아빠' 류현진의 모습은 오늘 방송에서 최초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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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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