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정형돈이 영화 '끈'의 작가로 나선다.
4일 오후 MBC 웹예능 '돈플릭스2' 영화 프로젝트 '끈'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정형돈, 박성광, 김하영, 김민경, 손윤상, 박재현, 김효정PD가 참석했다.
영화 '끈'의 작가로 참여한 정형돈은 "'돈플릭스'는 원래 시즌 2까지 기획되어 있었던 건 아니다. 제작비 문제와 환경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기다리게 했던 것 같아 죄송하다"라며 "이 자리까지 다 같이 오게 된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영화를 위해서 인맥을 총동원했다고 밝힌 정형돈은 "다음 주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박성광, 육중완 밴드를 섭외했다. 제가 쓸 수 있는 최대한의 카드를 다 썼다"고 덧붙였다.
한편, '돈플릭스'는 정형돈의 기획으로 만들어진 웹예능이다. 시즌2에서는 MBC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들이 영화제에 출품할 단편영화를 만드는 초대형 프로젝트가 진행될 에정이다.
'돈플릭스'는 'M드로메다' 채널을 통해 공개도며 '끈'은 5일 밤 12시 20분에 공개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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