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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끈'의 작가로 참여한 정형돈은 "'돈플릭스'는 원래 시즌 2까지 기획되어 있었던 건 아니다. 제작비 문제와 환경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기다리게 했던 것 같아 죄송하다"라며 "이 자리까지 다 같이 오게 된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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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돈플릭스'는 정형돈의 기획으로 만들어진 웹예능이다. 시즌2에서는 MBC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들이 영화제에 출품할 단편영화를 만드는 초대형 프로젝트가 진행될 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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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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