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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터차트 데이터에 따르면 6일 오후 기준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는 지난해 7월 발매 이후 47만 2811 장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이어 '컬러' 3부작의 신호탄이었던 첫 번째 미니 앨범 '사이언'의 누적 판매량은 26만 5101 장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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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번 신보 '마젠타'는 초동(음반 발매 후 일주일 간의 누적 음반 판매량) 집계 마감까지 아직 사흘이 남은 시점에 전작 '사이언'의 기록을 갈아치우며 더욱 뜨거워진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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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후 1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밀리언 셀러 등극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가운데, 본연의 색을 찾기 위한 여정을 걸으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강다니엘은 두 번째 미니 앨범 '마젠타'로 컴백해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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