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양택조가 운전 면허증을 자진 반납했다고 말했다.
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나이 들어 하지 말아야하는 것'을 주제로 출연자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양택조는 80대라고 밝히며 "운전 면허증을 자진 반납해 운전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 들으면 운전 안하는 게 낫다. 아무래도 인지 능력도 떨어진다"면서 "나이 들면 경제적으로도 생각을 해봐야한다. 자동차 세금 등 고정 비용이 계속 지출 되고 고장 나면 수리비용, 주차 하는 것도 신경 쓰인다"고 말했다.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면 얻는 혜택에 대해서도 언급됐다. 한 출연자는 "도로 교통 공단에서 지방 자치단체에서 교통 카드나 혜택을 준다. 반납하는 절차도 간소화 됐다"며 혜택에 대해 말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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