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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택조는 80대라고 밝히며 "운전 면허증을 자진 반납해 운전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 들으면 운전 안하는 게 낫다. 아무래도 인지 능력도 떨어진다"면서 "나이 들면 경제적으로도 생각을 해봐야한다. 자동차 세금 등 고정 비용이 계속 지출 되고 고장 나면 수리비용, 주차 하는 것도 신경 쓰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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