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만갑'에는 김정은 경호원으로 활동하다 2019년에 탈북한 탈북민이 출연한다. 그는 김정은 경호원 출신답게 백발백중 사격 실력은 물론 단번에 상대를 제압하는 뛰어난 호술 실력으로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특히, 가수 홍서범은 그의 예사롭지 않은 호술 실력에 감탄하면서 "내 사설 경호원으로 일하는 게 어떠냐"며 바로 스카우트 제의를 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