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북한 김정은 경호원이 '김정은 대역'의 진실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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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서는 북한 김정은 대역의 진실을 파헤친다.
이날 '이만갑'에는 김정은 경호원으로 활동하다 2019년에 탈북한 탈북민이 출연한다. 그는 김정은 경호원 출신답게 백발백중 사격 실력은 물론 단번에 상대를 제압하는 뛰어난 호술 실력으로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특히, 가수 홍서범은 그의 예사롭지 않은 호술 실력에 감탄하면서 "내 사설 경호원으로 일하는 게 어떠냐"며 바로 스카우트 제의를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북한 김정은 경호의 비밀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그간 소문만 무성했던 김정은 대역에 대한 진실을 최초로 공개하는데, 전 출연진들이 충격을 금치 못했다고. 모두가 놀란 김정은 대역의 진실은 9일 오후 11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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