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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아웃된 최지만은 탬파베이가 0-4로 지고있던 3회 2아웃 주자 없는 가운데 두번째 타석을 맞이했다. 양키스 선발 게릿 콜을 상대한 최지만은 중견수 방면 2루타를 터뜨리며 2아웃 이후 기회를 만들었다. 지난 1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 이후 5경기만에 터진 반가운 안타다. 다음 타석에서도 안타가 나왔다. 탬파베이가 0-5로 끌려가는 5회2사 3루 찬스를 맞이한 최지만은 콜과 세번째 승부에서 우익선상 타고 흐르는 2루타를 터뜨려 타점까지 추가했다. 뒤이어 호세 미르티네스의 홈런이 터지면서 최지만도 득점을 올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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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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