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느새 1위 자리까지 넘보고 있는 키움 손혁 감독은 지난 6일과 7일 러셀에게 휴식을 주었다. 2주 자가 격리 후 KBO리그에 데뷔해 만점 활약을 하고 있는 러셀은 낯선 환경에 적응하며, 정신적·육체적 피로 쌓인 체 경기를 치르고 있었다.
Advertisement
완전체로 경기에 출장하는 러셀의 활약이 기대된다. 고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