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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오후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극단적 시도를 했음을 암시하는 사진과 함께 "난 억울하게 안 갈래. 신지민 한성호 김설현 잘살아라"라면서 "난 행복한데 갈래. 여기 너무 괴로워. 내가 죽으면 장례식장에 받도 들이지마. 나는 죽어서 당신들 괴롭힐거야. 악에 받쳐서 못 살겠거든"이라고 적어 팬들의 걱정을 샀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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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민아는 지난달 그룹 AOA로 활동 당시 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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