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10점 만점에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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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점이 무려 10점 만점이 나왔다. 바이에른 뮌헨의 에이스이자, 분데스리가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 레반도프스키가 받았다.
축구 전문사이트 '후스코어닷컴'은 9일(한국시각) 바이에른 뮌헨과 첼시의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평점을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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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는 무려 10점 만점을 받았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첼시를 4대1로 눌렀다.
바이에른 뮌헨의 4골 중, 레반도프스키가 관여하지 않은 골이 없었다. 무려 2골 2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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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6분, 오프사이드 라인을 절묘하게 깬 레반도프스키는 페널티킥을 얻었다. 침착하게 넣었다.
이어 전반 23분, 침착하게 수비수 등을 진 그는 팀동료의 움직임을 본 뒤 페리시치에 완벽한 기회를 만들어줬다. 페리시치는 그대로 골키퍼와 1대1 기회에서 오른발 슛으로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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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후반, 톨리소의 골을 연결하는 결정적 크로스를 했고, 3-1로 앞선 후반 37분 크로스를 높은 타점의 헤더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페리시치가 7.4점, 티아고가 7.2점을 얻었고, 첼시는 7점대 선수가 하나도 없었다. 가장 높은 평점은 바클리와 아브라함의 6.8점이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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