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축구 전문사이트 '후스코어닷컴'은 9일(한국시각) 바이에른 뮌헨과 첼시의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평점을 매겼다.
Advertisement
바이에른 뮌헨의 4골 중, 레반도프스키가 관여하지 않은 골이 없었다. 무려 2골 2어시스트.
Advertisement
이어 전반 23분, 침착하게 수비수 등을 진 그는 팀동료의 움직임을 본 뒤 페리시치에 완벽한 기회를 만들어줬다. 페리시치는 그대로 골키퍼와 1대1 기회에서 오른발 슛으로 골.
Advertisement
바이에른 뮌헨은 페리시치가 7.4점, 티아고가 7.2점을 얻었고, 첼시는 7점대 선수가 하나도 없었다. 가장 높은 평점은 바클리와 아브라함의 6.8점이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