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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랄라나가 이탈하는 리버풀이 주시 중이다. 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스쿼드 깊이를 더하려는 리버풀이 브룩스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브룩스가 7월 발목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지만, 위르겐 클롭 감독은 브룩스가 잘 회복만 된다면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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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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