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태풍 '장미'가 한반도에 상륙하면서 많은 비를 뿌리고 있는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가 만나는 인천 SK행복드림구장은 비가 내리지 않아 정상적으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10일 오후 3시45분 현재 인천엔 비가 없다. 방수포도 깔려있지 않은 상태다. SK 선수들은 그라운드에서 타격 훈련도 정상적으로 소화했다.
대전에서 열릴 예정이던 KT 위즈-한화 이글스전은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고, 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전이 열리는 잠실 구장의 경우 비가 내리는 상황이다. 인천도 기상청 예보로는 계속 비가 올 것으로 돼 있지만 현재는 비구름대에서 벗어나 있는 상태라 현재로선 정상적으로 경기가 열릴 가능성이 높다.
이날 SK는 리카르도 핀토, 삼성은 원태인을 선발 예고했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