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태풍 '장미'가 한반도에 상륙하면서 많은 비를 뿌리고 있는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가 만나는 인천 SK행복드림구장은 비가 내리지 않아 정상적으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Advertisement
10일 오후 3시45분 현재 인천엔 비가 없다. 방수포도 깔려있지 않은 상태다. SK 선수들은 그라운드에서 타격 훈련도 정상적으로 소화했다.
대전에서 열릴 예정이던 KT 위즈-한화 이글스전은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고, 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전이 열리는 잠실 구장의 경우 비가 내리는 상황이다. 인천도 기상청 예보로는 계속 비가 올 것으로 돼 있지만 현재는 비구름대에서 벗어나 있는 상태라 현재로선 정상적으로 경기가 열릴 가능성이 높다.
이날 SK는 리카르도 핀토, 삼성은 원태인을 선발 예고했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