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통역가 안현모가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안현모는 11일 인스타그램에 "깜깜한 #엠비시 #밤 열두시"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늦은 밤 스케줄을 소화한 안현모의 모습이 담겼다.
청순한 미니원피스를 입은 안현모는 길게 내린 생머리로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안현모는 가녀린 몸매와 명품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안현모는 SBS CNBC 및 SBS에서 기자 및 앵커로 활동했고 2016년 퇴사 후 현재는 프리랜서 MC 및 통역가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와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美포브스, 김무열 액션에 '존 윅' 소환 극찬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스포츠 많이본뉴스